WEEK 14 · YO QUERÍA · 후렴 ⭐ 오늘의 주인공
🎵 오늘의 구절 — 이 곡의 심장
Yo quería parar el tiempo con tus ojos viéndome
🔊 이렇게 읽어요
요 · 께리아 · 빠라르 · 엘 · 띠엠뽀 · 꼰 · 뚜스 · 오호스 · 비엔도메
📖 단어 하나하나
| 단어 | 발음 | 뜻 | 메모 |
| yo quería | 요 께리아 | 나는 원했었어 | 오늘의 주인공! ⭐⭐ 불완료과거 |
| parar | 빠라르 | 멈추다, 세우다 | 원형 그대로 "~하는 것" |
| el tiempo | 엘 띠엠뽀 | 시간 | |
| con tus ojos | 꼰 뚜스 오호스 | 너의 눈과 함께 | con(~와 함께) + tus(너의) ojos(눈들) |
| viéndome | 비엔도메 | 나를 바라보며 | ver(보다) 현재분사 + me W07 복습 |
🇰🇷 우리말로는
직역나는 시간을 멈추고 싶었어, 너의 눈이 나를 바라보는 채로
자연스럽게"네 눈이 날 바라보던 그때, 난 시간을 멈추고 싶었어"
💬 엘레나의 한마디
E
드디어 제목이자 이 곡의 심장, quería예요! "지금 원한다(quiero)"가 아니라
"그때 원했었어(quería)" — 이미 지나가 버린, 그래서 끝내 이루지 못한 소망을 말하는
불완료과거랍니다. 영어로 치면 I wanted / I wished예요. 우리 과정의 마지막 큰 문법인데,
알고 보면 제일 다정해요 — 후회도 그리움도 다 이 과거로 말하거든요 ⚽
📐 오늘의 문법 ⭐⭐ — 불완료과거 (pretérito imperfecto)
"그때 ~하고 있었어 / ~하곤 했어" = 불완료과거
만드는 법은 아주 규칙적이에요 — 거의 예외가 없어요!
· -ar 동사 → -aba : parar → paraba, amar → amaba (멈추곤 했어 / 사랑했었어)
· -er / -ir 동사 → -ía : querer → quería, tener → tenía, vivir → vivía
그래서 quería = 원했었어. 이 시절 내내 품고 있던 마음을 그릴 때 써요.
🆚 단순과거와 비교 W04·W08 — quise(원했다)는 "딱 한 번 그랬다"는 점,
quería(원했었어)는 "그 시절 쭉 그랬다"는 흐름. 노래 속 회상엔 거의 늘 quería가 어울려요.
⚽ 축구로 이해하기 — 은퇴한 노장의 인터뷰: "그 시절 난 우승을 원했었고(quería),
매 경기 더 뛰고 싶었어(quería)." 끝나버린 시절의 바람을 떠올리는 말투 — 그게 불완료과거예요.
🗣️ 따라 해봐요
⭐⭐ 불완료과거 quería 완성! 과정의 마지막 큰 문법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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