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EK 14 · YO QUERÍA · 후렴 (이어서)
🎵 오늘의 구절
Cuántas ganas de escarbar dentro de tu alma
🔊 이렇게 읽어요
꾸안따스 · 가나스 · 데 · 에스까르바르 · 덴뜨로 · 데 · 뚜 · 알마
📖 단어 하나하나
| 단어 | 발음 | 뜻 | 메모 |
| cuántas ganas | 꾸안따스 가나스 | 얼마나 ~하고 싶은지 | 오늘의 주인공! 감탄의 cuánto ⭐ · ganas 6p |
| de escarbar | 데 에스까르바르 | 파헤치다, 후벼 파다 | 땅 파듯 깊이 파고들다 |
| dentro de | 덴뜨로 데 | ~ 안으로 | dentro(안) + de |
| tu alma | 뚜 알마 | 너의 영혼, 마음속 | alma = 영혼 워밍업 단어 |
🇰🇷 우리말로는
직역네 영혼 속을 파헤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큰지
자연스럽게"네 마음속 깊이 파고들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컸는지"
💬 엘레나의 한마디
E
ganas가 또 나왔죠 — 6p에서 배운 그 "하고 싶은 마음"이에요. 여기선 앞에 cuántas가 붙어
"얼마나 하고 싶은지!"라는 감탄이 돼요. escarbar는 강아지가 땅을 파듯 깊이 후벼 판다는 뜻 —
"네 마음속 끝까지 알고 싶다"는 간절함을 그렇게 표현했어요. 사랑의 감정이 참 강렬하죠? ⚽
📐 오늘의 문법 딱 하나 ⭐
cuánto / cuánta / cuántos / cuántas = "얼마나 많이!" (감탄)
원래는 "얼마나?"라는 의문사지만, 감탄에도 써요 — "얼마나 ~한지!"
¡Cuántas ganas! = 얼마나 하고 싶은지! · ¡Cuánto te quiero! =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!
뒤 명사의 성·수에 맞춰요 — ganas(여성복수)라서 cuántas.
⚽ 축구로 이해하기 — 결승 앞둔 라커룸에서 "¡Cuántas ganas de ganar!"
(얼마나 이기고 싶은지!) — 터질 듯한 열망을 감탄으로 쏟아내는 말이에요.
🗣️ 따라 해봐요
감탄의 cuánto 완성! ¡Cuántas ganas! 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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