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EK 12 · ¿CÓMO PASÓ? · 본문 2
🎵 오늘의 구절
Que dijimos y juramos nunca hacernos daño
Creo que haberte conocido es lo mejor que me ha pasado
🔊 이렇게 읽어요
께 · 디히모스 · 이 · 후라모스 · 눈까 · 아세르노스 · 다뇨
끄레오 · 께 · 아베르떼 · 꼬노시도 · 에스 · 로 · 메호르 · 께 · 메 · 아 · 빠사도
🇬🇧 영어로는 (뜻 먼저 잡기)
That we said and swore we'd never hurt each other. I think meeting you is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to me
※ 엘라가 스페인어로 부르는 부분. 영어로 큰 뜻을 먼저 잡아요.
📖 단어 하나하나
| 단어 | 발음 | 뜻 | 메모 |
| dijimos | 디히모스 | 우리는 말했다 | decir(말하다)의 과거 — 불규칙 복습 |
| juramos | 후라모스 | 우리는 맹세했다 | jurar(맹세하다)의 과거 |
| nunca | 눈까 | 결코 ~않다 | 강한 부정 |
| hacernos daño | 아세르노스 다뇨 | 서로에게 상처 주다 | 오늘의 표현! hacer daño + nos(서로) |
| creo que | 끄레오 께 | ~라고 생각해 | creer(믿다·생각하다) |
| haberte conocido | 아베르떼 꼬노시도 | 너를 알게 된 것 | "~했던 것"을 명사처럼 (haber + 분사) |
| lo mejor | 로 메호르 | 가장 좋은 것 | lo + 형용사 = "~한 것" 복습 |
| me ha pasado | 메 아 빠사도 | 내게 일어났다 | 현재완료 ha + pasado 복습 |
🇰🇷 우리말로는
직역우리가 결코 서로 상처 주지 말자고 말하고 맹세한 것을 / 너를 알게 된 게 내게 일어난 일 중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해
자연스럽게"서로 절대 아프게 하지 말자고 말하고 또 맹세했었지 /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일이야"
💬 엘레나의 한마디
E
daño(다뇨)는 "해·상처"예요. hacer daño는 "해를 끼치다, 아프게 하다"라는 아주 자주 쓰는 표현이죠.
여기에 nos(서로)를 붙이면 "서로에게 상처 주다"가 돼요.
W10·W11에서 pa'·축약을 복원했던 것처럼, 이번엔 nos = 서로라는 작은 열쇠 하나면 이 줄이 열려요.
📐 오늘의 문법 딱 하나
hacer daño = 상처를 주다 (+ nos = 서로에게)
hacer(하다, W01의 만능 동사)에 daño(상처)를 붙이면 "상처를 주다".
앞·뒤에 대상을 붙여 누구에게인지 표시해요.
hacerte daño = 너에게 상처 주다 · hacernos daño = 서로에게 상처 주다 · hacerme daño = 내게 상처 주다
※ "너를 알게 된 것(haberte conocido)이 내게 일어난 가장 좋은 일(lo mejor que me ha pasado)" —
lo + 형용사(W02)와 현재완료 ha + 분사(W01·W05)가 다시 나왔어요. 보이면 반가운 복습!
🗣️ 따라 해봐요
1절 완성! 이제 조 조나스의 영어 차례예요 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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